2016년 1월 5일 화요일

몫돈이 있는데.. 오피스텔 or 소평아파트 or 상가?

오피스텔과 소형아파트 월세도 생각해 보았으나 1년 혹은 2년주기로 복비 내야하고, 도배장판등도 필요할 수 있고, 이것저것 따지면 수익률이 낮더군요. 그래서 제외했습니다. 소형아파트의 경우 시세차익을 노릴 수는 잇겠지만.. 요즘 반드시 오른다고 예측하기는 어렵고, 떨어질수도 있지요. 제가 사는 지역의 아파트 시세가 오를것 같지는 않아서 제외했습니다.

여튼 저랑 비슷한 상황이신데, 저는 1억 대출받아서 3억정도 되는 상가를 사는것으로 결정하고 최근에 실천하였습니다.

저도 주식합니다만, 제 경제수준이 2억을 주식에 투자하기엔 금액이 너무 컸습니다. 현재 2~3천정도 주식은 재미로(?)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땅에 투자하지 않은 이유는, 제가 평소에 땅에 관심을 갖고 있었다면 모르겠지만, 땅에 대한 투자는 어느날 갑자기 이것저것 알아본다고 알아지지 않습니다. 평소에 관심갖고 있었어야 가능한게 땅투자라고 생각합니다. 약간 고위험 고수익 투자라고 생각되어서 제외하였습니다. 제일 어려운게 땅사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