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는 거래비용이 6% 정도 나오고, 수익률이 5% 왔다갔다 하므로..정리하자면 공실이 없어도 1년치 월세 받은게 거래비용으로 나갑니다(세금/수리비 등 제외).. 중개수수료도 주택보다 비싸고(0.9%), 세입자가 부가세 공제 받아야 돼서 사업자등록도 해야돼요(아파트 같은 경우는 선택). 돈을 넣어둘 데가 마땅치 않아서 어떻게든 묻어두려고 하는 자산가이거나, 상속/세금 대책으로 고려할 물건이 된게 아닐까 싶습니다만, 본인 판단이겠지요.
대출 내서 좋은 물건을 사는게 대출 없이 자금에 맞춰서 적당한 물건 사는 것보다 훨씬 안전한 겁니다. 공실은 정말 무서운거에요.. 공실/임대료 연체/낮은 수익률 이 3가지가 상가투자자의 3대 고민인데, 상가는 공실 한번 나면 5~6년도 그냥 갑니다..그리고 빈 자리에는 잘 안들어오고, 경기도 극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