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 쌓기전까지 그정도는 견디고 배워라.. 라는 관점에서 접근하더군요.
아쉬운건 노동자만이 아니라, 일 시키는 회사측도 마찬가지인데요.
게다가 야근도 너무 많고, 산재도 너무 많은데, 노동자에게 혼자 떠넘기는 경우도 많구요.
금형업체와 일하다보니 솔직히 욕나오던데요. 안전관리는 하나도 안하고 다치는건 예사고..
월 500 얘기하셨지만, 이거 받는 사람 전 본 적 없고, 이걸 받으려면 상당한 경력자가
야근, 주말에도 나와서 받는 금액 아닌가요?
돈 줘도 못 구하는건 다 이유가 있는겁니다.
전 IT쪽이긴한데, 제 아는 사람에게 밤을 세도 IT쪽에서 코딩을 시키지, 기계쪽을 권하고 싶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