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과 비교 할 필요도 없고, 마음이 흔들리고 자시고 할것도 없이....
객관적으로 30대중반이 코앞인데 사회생활 무, 시험합격 가능성 낮음..
같은 남자가 봐도 비전은 커녕, 허송세월 보내고 있는 백수구만요.......
맨날 시험준비한다 반복적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그냥 백수, 백조 허송세월 시간 죽이고 있는 겁니다..
그러다 나이 더 먹고선 사회탓 하고 부모탓 하면서 평생을 탓만하다가 끝나는거죠....
사람이 좋다 라는게 어딜봐서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본인 인생에 책임감을 가지고 발전해나가는 부분도 있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지.
시간죽이고 허송세월 보내고 있는건 좋은 사람이 아니에요....
주변에 공무원 공부 한다고 준비하는 친구들..... 보면 1~2년안에 답 안나오는 애들은 지금 7~8년 지나서도 맨날 준비만 해요....
합격한 친구들도 9급 1~2년해서 안되면 평생을 해도 안되는 시험이라고 못박을 정도로 말하는걸요...
고시준비 하는거면 모를까...... 9급 준비하는 상태면..... 시험 그만 접고 취업시장에 나가라고 하세요..
하지만 막상 취업시장 나가려고 해도 힘들거고..... 아마 그걸 잘 알기에 남자친구도 그놈의 시험만 바라보고 있을 겁니다..
지금 남친같은 사람........ 제 주변에 여럿있습니다..... 그냥 그렇게 늙어서 다들 30대 중반에도 시험만 바라보고 있어요...
그러면서 술한잔 마시면 부모탓, 사회탓...... 맨날 탓만 하면서 허송세월 보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