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교육관이 다 같을순 없고 뭐가 맞냐 아니냐 단정 지을 순 없지만..
중요한건 우리나라 아이들 교육 현실이 정말 암울 하네요.
어렸을대부터 경쟁에 내몰리는 아이들 불쌍하구요...
미래를 내다보고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을려고 애쓰는 부모님들도 안타갑구요..
현실이 그렇다니깐 부정은 안하겠습니다만...
한 가지 바램이 있다면 나라 자체가 서서히 라도 좀 바뀌어서 자기 부모들과 ..
아이들이 방과후에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더욱더 많아 졌음 좋겠네요..
세상이 너무 팍팍하고, 정보가 무한대로 넘치다보니.. 알찬 정보 보다는 거짓 광고로 인해
사교육의 조장 시키는 분위기가 더 큰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