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앤탐스와서 뭐 먹을까 하다가
출장때문에 겁나 걸어다녀서 시원한 게 먹고 싶어서 아이스홍시를 주문했습니다
천원짜리 많은데 만원짜리로도 안바꿔주더니 ㅜㅜ
여기는 아이스홍시를 이렇게 팔더라구요
창조경제의 힘인가???
보통은 홍시에 물 쪼끔 타서 갈리게 만들고 뻑뻑하게 갈아주는데
여기는 홍시에 물 겁나 부어서 갈아놓고 얼음 동동 띄워주네요
홍시식혜인 줄...
이게 뭐지 홍시향 첨가한 느낌이예요 ㅋㅋㅋ
한양대점만 그런 건지 전지점 다 그런 건지 ㅋㅋ
제가 홍시를 좀 좋아라 해서
다른 대형카페나 개인카페에서 시켰을 때는 이런 적이 없었는데...
5천원으로 이렇게 창조경제라니
원가는 정말 쌀 듯...
저 원래 찬 거 잘 못 마시는데 5분도 안되서 드링킹ㅋㅋ
그리고 제가 쌍욕나오게 만든 얼음 클라스^^
빽다방은 가격이라도 싸지 여기는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