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14일 월요일

직장생활을 하다가 창업을 했는데

30살쯤 했던거 같아요. 
직장도 교수님 추천으로 들어가서 아주 좋은곳에 근무했지만 일년만 근무하고 그만 두었죠, 
창업후에 그전에 근무했던 곳에서 선자리가 많이 들어왔는데 소개받는 당사자들보단 부모님들이 장사하는 사람은 인연을 만들기 싫다며 ㅠㅜ 거부를 참 많이 당했죠 
그 당시에는 화도 나고 힘들었는데 현재(지금 3년차)는 그 당시에 거부했던 분들이 착실하게 자기일 잘하고 돈 잘 번다고 자기 딸한번만 만나보라고 하십니다, 

저의 대답은 당연히 "노"였지요 ㅎㅎ 

결론은 창업하시고 그리고 열심히 돈을 버세요, 
자리 잡으면 소개나 자리 다 잘 들어옵니다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