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라도 밖에 나가서 햇볕 받으면서 운동하고 억지로라도 생산적인 활동을 시작하시면 어떻게든 조금씩 조금씩 나아지더군요.
사람이라는게 몸 따로 정신 따로인 것 같아도 막상 그렇지 않은 것 같아요.
몸이 아프면 정신도 피폐해지고, 마찬가지로 정신이 피폐해지면 결국 몸도 상하게 마련이더라구요.
"무기력 -> 집밖에 안나감 -> 더 심한 무기력 -> 아무것도 안함" 과 같은 악순환의 연결고리를 어떻게든 끊어보세요.
몸을 먼저 움직여서 체력을 조금씩 조금씩 기르다보면 정신도 조금씩 조금씩 살아나실겁니다.
안좋은 생각만 갖지 마시고 어떻게든 매일매일 몸을 움직이세요.
기계도 처음에 모터를 돌려줄 때가 어려워서 그렇지 막상 모터를 돌리기 시작하면 수월하게 잘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