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5일 월요일

부모님께 금전적으로 독립해라!

계약금을 넣어었다..이돈만 츄가로 넣으면 계약금도 회수할수있다..이거 전형적인 사기수법입니다.3천이 문제가 아니라 다른돈이 더들어갔고 더 들이붓고 있지는 않은지 사뭇 걱정스럽네요.빌려준 돈 3천이야 큰맘먹고 없는셈 치면 되지면 그뒤로 계속 사고 치시면 답없습니다. 가난한게 불행한 이유가 여기 있어요.노력한 만큼의 대가를 바라는게 아니라 요행을 바라고 사기 당하고 도박하고 이런 전철을 밟게 되는거죠.가난해도 작게 벌어도 작게 쓰면 되는데 자꾸 이런식으로돈이 들어가는 불화의 씨앗이 생기는 겁니다. 지금 하셔야할것은 그 3천이랑 빚의 규모,현재 어머니 사시는 아파트 명의등등 이런걸 챙기셔야 할것같아요.
아예 일절 도움을 안 드리고 내 앞길만 생각하고 돈 모아서 결혼하고 독립하여 가족들의 그런 모습을 안봐서 좋았어요. 부모님도 나름 제가 없어도 잘 사시더라구요. 이젠 직장 연차도 쌓이고 돈도 점차 더 모아지고 부모님뵈러갈때 용돈도 드리고 옷도사드리고...그정도만 하고 있는데 오히려 만났을때 화목해지고 나도 편해졌어요.. 돈모아서 언능 독립하시고 나중에 여유되시는 선에서 용돈 드리고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