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축하해주시고 좋은 인맥으로 두세요.
질투하실 필요없습니다.
절대적인 행복을 추구하세요.
저도 34살 동갑이네요. S기업 다니는것도 같구요나름 나쁘진 않지만 조금은 아쉬운 그기분
..잘 이해합니다.
꿈은 크게 꾸시되 비교는 하지 말자구요.
님이 말하는 저분들도 비슷한 수준에서 더 잘나가는 사람들이랑 비교하면서 같은 생각하고 있을수도 있어요.
또 나중에 나이들면 누가 돈많냐보다 자식이 누가 잘나가나로 비교들 할겁니다.
인생짧아요. 자신의 인생에 행복에 집중하는게 훨신더 풍요로운 인생이 될것같아요.
힘내자.친구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