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18일 월요일

골프랑 5시리즈 타보고 싶네요.

재직자이긴 하지만 다른회사차도 타보고 싶네요.특히 골프랑 5시리즈요~타회사차를 타보야 비교도 해보고 할건데 회사내 눈치나 인식도 그렇고 일단 이제 타회사는 주차장에 주차를 못하게 막습니다.ㅎㅎ우리회사제품에 자부심은 당연히 있지만 주변지인들과 얘기하다보면 잘못된건 인정하는편입니다. 왠만해서 회사관련얘기잘안합니다^^;;어느회사제품이든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고한데 저만 그런지몰라도 결국 심하게 말하면 말다툼이 생기기까지 하더라구요ㅎㅎ처음보는 사람한테 소개할때도 직장자세히 묻기전엔 그냥 회사다닌다고 합니다. 부럽다 좋은직장다니네 이런소리는 어른들한테나 몇번들었지.
산타페는 물이왜새냐 노조가 어쩌니 저쩌니 귀족이 어쩌고 배가 불렀다고 이런소리만 대부분이라서요.좋게 돌려서 중립적으로 설명해도 제대로 들으려하지않고 이해하려 하지도 않아서요. 그러다보니 주변에 차바꾸면 그냥 차는 차다. 와~차좋네.이쁘다~잘 지내봐라 이런얘기만 합니다ㅎㅎ
이정도 얘기만합니다ㅎㅎㅎ